일시

날짜 : 2020년 10월 14일(수)-1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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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도시 - 인천


역사적으로 인천은 한국이 복음을 받은 관문의 도시입니다. 첫번째 개신교 선교사로 미국에서 파송된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1858-1902)부부와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선교사 (1859-1916)가 1885년 인천에 도착했습니다. 아펜젤러 선교사는 인천에 첫번째 감리교 교회를 개척했고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언더우드 목사는 장로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 후손들이 아직도 한국에서 선교사로서 한국 교회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인천은 한국 선교의 창세기 같은 곳입니다. 미전도민족이었던 한국에 복음이 누구를 통해 언제 들어왔고, 한국 전체 동네와 도시에 복음이 전해져, 교회가 어떻게 세워졌는지를 보여주는 도시입니다.


이번 2020 세계 교회 지도자 미전도종족 개척 선교대회를 통해 세계 선교의 새 역사가 인천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들이 협력하여 남아 있는 모든 미전도 종족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고, 일꾼을 양성하여 우리 세대에 세계 선교의 남은 과업을 완수하게 될 것입니다. 인천을 통해 수 많은 나라에서 예수님의 일꾼들이 한국 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제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모든 미전도종족 가운데 복음의 일꾼들이 인천에서 나갈 것입니다. 이렇게 세계 교회 목회자들과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협력하여 예수님의 지상 명령의 남은 과업을 완수하는 것이 이번 대회의 비전과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