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종족개척 선교대회

국가별 종족개척 선교대회

2020 세계선교대회의 원래의 계획은 복음화율 0.1% 미만의 미개척종족이 있는 90개국에서 선발된 500명의 현지 목회자와 사역자들 그리고 500명의 선교사들한국(인천)으로 초청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은 불가능해졌고 이에따라 결국 선교대회를 현지로 ‘배달’하는 전략을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각국에서 “국가별 선교대회” (GAP4FTT National Conference) 를 자발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모든 자료와 자원을 공급하는 형태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56개의 강의

 선교대회 프로그램의 총 56개의 강의 (30분씩)는 해외/국내 강사들에 의해서 개별적으로 미리 녹화가 되었고 각국 주요언어 (21개)로 번역(자막 또는 더빙처리)되어서 인터넷 또는 우편을 통해 각국에 배포 되었습니다. 

그 결과 입국할 수 없었던 현지 사역자들이 현지의 16개국에서 자체적으로 2020 세계선교대회를 주최했습니다.

국가별 위성 선교대회는 코로나19에 대응한 비상대책으로 준비되어진 계획이었으나 모든 상황들을 감안해 봤을때 선교대회를 각국에서 개최했을 때 오히려 더 많은 참가자들을 수용할 수 있었고 또한 현지화 된 형태로 진행될 수 있어서 오히려 더 발전된 형태의 선교대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56개의 강의 동영상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선교대회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세계선교대회는 이제 아프리카 대륙을 향해 전진합니다. 특별히 미개척종족이 집중되어 있는 불어권 나라(세네갈, 코디부아르, 말리, 차드, 케냐, 에티오피아)의 현지 선교사님들과 연결되어 함께 협력하여 계획하고 있습니다.  복음이 편만하게 전해지도록 함께 기도로 동역해주세요!

스리랑카 전역에 시작된 기도의 부흥이 이제는 선교의 부흥으로 이어지도록 2021년 1년동안 스리랑카의 25개주에서 각각 2 개의 도시를 선발하여 총 50 번의 교회개척 세미나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기도의 열기로 예비된 스리랑카 현지교회들을 통해서 이제는 선교의 열기로 이어져 스리랑카의 완전 복음화가 이루어지기를…

스리랑카에 위대한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로마서 15:19